기후동행카드 사용법, 처음 쓰는 사람도 바로 이해되는 실제 순서 정리
기후동행카드는 무엇부터 정해야 하나
가장 먼저 정할 건 “실물카드로 쓸지, 모바일카드로 쓸지”입니다.
이 단계에서 잘못 고르면 나중에 다시 설정하느라 번거로워집니다. 평소 안드로이드 NFC 기반으로 바로 쓰는 게 편하면 모바일카드가 편하고, 휴대폰 기종 제약이 있거나 실물로 관리하는 게 익숙하면 실물카드가 더 단순합니다.
- 실물카드: 카드를 구매하고 등록한 뒤 충전해서 사용
- 모바일카드: 앱에서 발급·충전 후 바로 사용
- 후불 연계 카드: 카드사 기반으로 운영
실물카드 사용법은 실제로 어떻게 진행되나
실물카드는 순서가 중요합니다.
- 카드 구매
- 카드 등록
- 권종 충전
- 사용
특히 카드 등록을 하지 않으면 환불, 분실 대응, 따릉이 이용에 제한이 생길 수 있습니다.
모바일 기후동행카드는 어떻게 쓰면 되나
모바일 방식은 절차가 간단합니다.
- 모바일티머니 앱 실행
- 카드 발급 또는 확인
- 권종 선택 후 충전
- 교통 이용 시 태그
앱 하나로 관리 가능하지만, NFC 환경이나 기종에 따라 사용 편의성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.
▲ 모바일 기후동행카드 이용 절차 흐름 (출처: ⓒ직접 제작)
사용 가능한 구간과 제외 구간
기후동행카드는 모든 교통수단이 무제한은 아닙니다.
- 서울 시내버스: 대부분 가능
- 서울 마을버스: 가능
- 지하철: 일부 제외 노선 존재
- 광역버스: 제외
- 공항버스: 제외
- 신분당선: 제외
핵심은 “출발지 기준이 아니라 노선 기준”이라는 점입니다.
▲ 이용 가능·제외 교통수단 구분 (출처: ⓒ직접 제작)
따릉이 연동은 어떻게 해야 하나
따릉이는 자동 포함이 아닙니다.
- 따릉이 포함 권종 선택
- 티머니GO 앱 연동
이 두 가지가 모두 되어야 정상 사용이 가능합니다.
따릉이 사용 조건은 두 단계 기준으로 구분됩니다
▲ 따릉이 연동 절차 흐름 정리 (출처: ⓒ직접 제작)
현재 설정 상태 체크
- 카드 등록 완료 여부
- 권종 선택 확인
- 사용 구간 확인
- 연동 기능 확인
하나라도 빠지면 제대로 혜택을 못 받을 수 있습니다.
할인 대상자는 반드시 확인
- 연령 인증 완료 여부
- 할인 권종 선택 여부
- 카드 등록 상태
조건만 맞는다고 자동 적용되지 않습니다.
- 30일권 할인 혜택 적용 충전금액
청소년·청년·다자녀·저소득 할인 혜택 적용을 위해서는 각 할인유형별 인증이 필수입니다.
청소년·청년, 다자녀, 저소득을 중복 인증한 경우에는 우선순위가 높은 할인 유형으로 자동 적용됩니다.
할인 우선순위: 다자녀 3자녀 이상 > 저소득 > 청소년·청년 > 다자녀 2자녀
| 구분 | 일반 (충전금액) |
청소년·청년 할인 (만13~18세 / 만19~39세) |
다자녀 할인 (2자녀) |
다자녀 할인 (3자녀 이상) |
저소득 할인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지하철, 버스 | 62,000원 | 55,000원 | 55,000원 | 45,000원 | 45,000원 |
| 지하철, 버스, 따릉이 | 65,000원 | 58,000원 | 58,000원 | 48,000원 | 48,000원 |
| 지하철, 버스, 한강버스 | 67,000원 | 60,000원 | 60,000원 | 50,000원 | 50,000원 |
| 지하철, 버스, 따릉이, 한강버스 | 70,000원 | 63,000원 | 63,000원 | 53,000원 | 53,000원 |
환불 및 분실 처리 방법
환불은 카드 유형에 따라 다릅니다.
- 모바일: 앱에서 환불
- 실물: 충전기 정지 후 홈페이지 신청
등록되지 않은 카드는 환불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.
사진 환불 접수(카드값 환불 불가)(출처: ⓒTmoney)




